이미지 편집과 다시 생성

생성한 이미지를 반복 생성으로 다듬고, 배경 제거·좌우 반전 후 3D·텍스처·파츠 분해·팔레트 같은 다음 단계로 보내세요.

이미지를 만든 뒤에는 그냥 내려받기만 하는 게 아니라, 조금씩 고쳐 가며 원하는 결과에 다가갈 수 있습니다. 모든 작업은 이미지 도구 가운데의 이미지 피드에서 합니다.

이미지 피드 읽기

피드는 생성 요청 하나를 한 줄로 묶어 보여 줍니다. 줄마다 날짜, 프롬프트(복사 버튼 포함), 사용한 모델·비율·스타일 칩이 붙고, 상황에 따라 다음 버튼이 나타납니다.

  • 반복 생성 — 이 줄의 이미지를 바탕으로 고쳐 그립니다 (아래 참고).
  • 원본 보기 — 반복 생성으로 만든 이미지라면, 출발점이 된 이미지로 돌아갑니다.
  • 멀티뷰 3D로 보내기 — 4뷰로 만든 네 장을 한 번에 3D 메쉬(→ 3D 메쉬)나 3D 텍스처(→ 3D 텍스처)의 멀티뷰 입력으로 보냅니다.
  • 전체 3D 일괄생성 — 파츠 분해에서 나눈 부품 이미지를 한꺼번에 3D 일괄 생성으로 보냅니다.

이미지를 클릭하면 크게 보는 화면(라이트박스)이 열립니다. ←/→ 키나 밀기로 이미지를 넘기고, 아래쪽 입력란에서 바로 반복 생성을 할 수 있어요.

반복 생성 — 바꿀 점만 말하기

이미지를 마음에 들 때까지 조금씩 바꿔 가는 기능입니다.

  1. 이미지 위의 연필 아이콘(반복 생성)이나 줄의 반복 생성 버튼을 누릅니다. 라이트박스에서는 아래쪽 입력란을 씁니다.
  2. 바꿀 점을 적습니다 — 예: "색상을 빨간색으로 변경", "모자를 추가", "더 사실적으로".
  3. 필요하면 이미지 수(1~4장), 비율, 모델을 바꾸고 생성을 누릅니다. 버튼에 크레딧이 함께 표시됩니다.

PicoBerry가 원래 이미지를 바탕으로 변경을 반영한 새 이미지를 만듭니다. 처음부터 다시 그리는 게 아니라 원본을 기준으로 고치기 때문에, 전체 느낌은 유지하면서 원하는 부분만 바꾸기 좋아요. 적은 내용은 원래 프롬프트에 덧붙여지며, 합쳐서 1,500자까지 쓸 수 있습니다. 4뷰 묶음을 반복 생성하면 다시 4장이 한 번에 만들어집니다.

이미지 다듬기

이미지에 마우스를 올리면(모바일은 항상) 작업 아이콘이 나타납니다.

  • Image to 3D — 이 이미지로 3D 모델을 만듭니다. 배경을 지운 상태라면 지운 이미지가 들어갑니다.
  • 배경 제거 — 대상만 남기고 배경을 투명하게 만듭니다. 브라우저 안에서 처리되어 크레딧이 들지 않습니다. 지운 뒤에는 원본 보기 / 배경 제거 보기로 두 버전을 오갈 수 있어요.
  • 좌우 반전 (좌/우 보정) — 이미지를 가로로 뒤집어 저장합니다. 4뷰에서 왼쪽·오른쪽이 바뀌어 나왔을 때 바로잡는 용도입니다. 원본 파일을 덮어쓰며, 크레딧은 들지 않습니다.

더보기 메뉴(⋯)

  • Reference 로 보내기 — 다음 이미지 생성의 참조 이미지 자리에 넣습니다. 이미 있던 참조 이미지는 바뀌고, 4뷰는 꺼집니다.
  • Image to Texture — 이 이미지를 기존 3D 모델의 텍스처 입력으로 씁니다.
  • 파츠로 분해 — 캐릭터·메카·차량을 부품별로 펼친 분해도를 만듭니다. 파츠 분해 참고.
  • 파츠별 이미지로 분리 — 파츠 분해도를 부품 하나하나의 이미지로 나눕니다 (분해도에서만 보입니다).
  • 팔레트 추출 — 이미지의 색을 뽑아 팔레트로 저장합니다. PB 팔레트 참고.
  • 다운로드 — PNG로 저장합니다. 배경을 지운 상태라면 투명 PNG로 받습니다. 이미지 다운로드는 월 다운로드 횟수에 포함되지 않습니다.
  • 원본 보기 · 컬렉션에 추가 · 삭제 — 팀 워크스페이스에서는 팀으로 이동 / 개인으로 이동도 보입니다.

크레딧이 드는 작업(파츠로 분해, 파츠별 이미지로 분리, 팔레트 추출)은 메뉴에 크레딧이 함께 표시됩니다.

여러 장을 한 번에

이미지 왼쪽 위의 동그란 체크 표시를 누르면 선택 모드가 됩니다. 고른 이미지를 한 번에 정리(컬렉션에 추가)하거나 다운로드(ZIP으로 받기 또는 개별로 받기)하거나 삭제할 수 있습니다.